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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입주하자마자 발견된 전세집 하자수리 | 작성일 | 2020-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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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수경 | 조회수 | 7902 |
상황 - 1월 31일에 입주 한지 2일만에 변기 및 마개에서 물이 샜고, 변기 부품 노후화로 추정됨 현황 - 입주당시 부동산중개인은 나타나서 시설 상태 확인도 해주지 않았고, 빈집에 번호로 알아서 열고 들어감. - 싱크대와 변기에서 물샘이 발생하여 사람 부른다니 못 부르게 하고, 온다고 하더니 갑자기 제(임차인)가 기침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코로나환자 취급하면서 방문을 늦게하겠다고 함. - 온다고 약속해 놓고 일방적으로 안오겠다고 문자로 통보함. - 힘들어서 부동산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알았다고만 하고 해결이 안됨. 하자수리 집주인이 해야한다고 하면서 도움을 주지 않음. - 결국 집주인이 3월 6일(금)에 방문하기로 함. - 싱크대는 겨우 해결하고 변기는 뒤에 물 받이를 해놓았는데, 갑자기 빌라 관리인에게 연락을 받았더니 집주인이 본인은 모르니 대신 봐달라고 했다고 함. 영상보여주니 부품노후화라더니 연락두절 - 다시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오기싫은 것으로 보이니) 사람부를까 했더니 부품을 사라지 않나 원래 집하자는 있는거다 그냥 살아라는 등 갑질 시전 일단 다시 02/14(금)에 온다고는 하는데 계속 안오고 수리 안해주면 어떻게 해야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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