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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퇴직금 | 작성일 | 2020-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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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미숙 | 조회수 | 7964 |
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너무억울하고 기가차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저는 2000년10월12일 진주서경방송에 계약직영업사원으로 입사하였습니다.2013년12월에는수탁직(개인사업자)로 변경해서근무,2014년에는한국신용정보회사 수탁직(개인사업자)로 근무, 2019년6월11일에7개월계약직으로다시계약2020년1월10일에 퇴사하는식으로 해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하는업무는 입사당시에는 영업과수금일<연체자)을 겸해서하다가 현재는수금일만하고있습니다 월연체액중83%달성시40만원과6%수당 월130~150만원입금을 받았습니다. 오전10시에꼭출근해야되고하지않으면접심값8,000원을주지않습니다. 20년을 한직업으로서 경방송에세서 근무를 했는데 헌신짝처럼 한푼도없이 나가라고합니다. 지금까지도 서경방송이현센타에서 출퇴근을했는데 소속은 한국신용정보로되어있습니다. 계약직에서수탁직으로바뀔때도 아무연락없이 바뀐후 통보하는식이었습니다. 20년동안 교통사고도6번을 당해 현재까지도 병원치료를 받고있는데, 치료비도 한푼받지않았습닏 정말, 퇴직금을 받을 수없나요, 아니면 이런회사를 가만두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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