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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리스트
| 제목 |
위탁경영 사기 |
작성일 |
2019-10-28 |
| 작성자 |
김동화 |
조회수 |
8149 |
7월 말 저는 온라인에서 홍보를 보고, 위탁경영 의뢰를 했습니다. 즉, 전체적인 매출이 너무 저조하고, 근무하는 점장의 근무태만이 특히 너무 심해서 점장교체 겸 매출향상을 위해 의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 통화 후 8월 2~3일인가 초쯤에 만났습니다. 자기들은 이런 식으로 매출을 올려서 증명하겠다고 저에게 말을 해왔습니다. (https://www.hohoyoga.com/index.php?_filter=search&mid=center_buy&search_keyword=e%26amp%3B&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4753866). 그래서 자기들은 계약금을 먼저 내고, 이 계약금은 사람구하고, 교육비로 사용하고, 전체적인 이익은 전체 영업이익의 10%을 가져가고, 저는 50%, 점장 40%를 가져가는 구조로 진행할거라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영상황을 물어봐서 전체적인 경영상황과 말씀드리고, 매출을 물어보길래 1500~1600정도 된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와서 나중에 알고보니 전체적인 평균매출이 1300정도 됐었습니다. 즉, 경영난의 문제가 사실 저의 무관심이 컸기에 전체적인 평균 매출도 잘 파악이 안 된 것입니다. 어쨌든 그들은 그래서 점장 새로 구인부터 시작해서 근무 및 홍보 및 매출향상까지 전체적인 위탁경영을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8월 6일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업체는 저에게 사람 구인부터 교육까지 한 달이 걸린다고 말하고, 한 달 후(9월 6일) 바로 투입되서 일이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제가 올린 구인글의 면접자들을 바로 보내주고, 여기도 면접자들 어느정도 있으니 확인 후 연락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계약 후 아무런 소식 없길래 상황 보고 해달라고 계약 7일 후(8월 13일) 카톡했더니 본인들 면접자와 저의 면접자들을 면접보겠다고(8월 18일) 답신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미팅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시간 조정해서 8월 22일에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8월 21일에 일하기로 했던 점장이 다른 곳에 채용됐다고 해서 당장에 9월 6일부터 일하기로 했는데, 교육까지해서 한달이면 된다는데 사람 구하는데만 벌써 보름넘게 써버리고 하니까 저도 다급한 마음에 얼른 알바몬 이런 곳에 홍보비 다 내서 빠르게 사람 구해서 면접자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이 분 포함해서 다른 면접자 빨리 구해서 진행하겠다고 (8월 21일)에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고 뭔 진행인지 도통 연락이 없어서 23일에 제가 다시 어떻게 진행되는지 톡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24일에 면접보고 정확한 일정 잡히면 말씀주겠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말이 없길래 25일에 어떻게 됐는지 톡을 보내니 면접 잘 진행됐고 오늘까지 연락하기로 해서 연락주겠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먼저 26일에 연락하니 방금 연락 받아서 일하겠다고 하니 미팅 날짜를 조율하겠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부터 미팅 시간 조율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29일에 미팅을 잡고, 같이 일하기로 서로 조율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해당입장 조정하고 31일에 업체에서 그 점장이 일하기로 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계획대로라면 9월6일에 일하기로 했는데, 이런 사유로 31일이 되서야 이제 사람을 구한겁니다. 그래서 교육을 하겠다고 해서 대략 보름에서 한달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일하겠다던 점장이 여엉 책임감이 없어서 살짝 불안불안하고 업체가 너무 무관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 케어 부탁드린다고 6일에 말씀하고, 8일에 센터에 와서 대략 2시간~2시간 30분 정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늦어도 10월 초에 투입되도록 하겠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래서 믿고 기다렸는데, 또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제가 9월 22일에 상황이 어떤지 연락을 하니 없었습니다. 그리고 23일 다시 연락을 하니 투입될 근무자가 그 쪽 상황이 아직 정리가 안되서 투입이 딜레이 될 것 같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래서 업체측에서 근무자 말에 의하면 "저번 주에 연락했을 때, 이주 금욜에 회의로 결정난다고" 전달 받았답니다. 그래서 최대한 내일 중을 확답 받도록 하겠다고 저는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고 9월 24일 인수인계 하느라 딜레이 됐다고 27일~29일 쯤 투입날짜 확정될거 같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고 28일이 되도 연락이 없길래 제가 상황 보고 부탁드린다고 연락드렸습니다. 그랬더니 29일 자기가 일보느라 전화 못 받았다고 하면서 "이번 주 안으로 투입 가능하다고. 그리고 30일에 전화를 주겠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저는 통화상으로 그 사람이 일하기로 했다 안하면 곤란하니 확실히 일하겠다는 계약서를 쓰고, 못 할 경우 위약금을 물기로 계약서를 작성하라고 전달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고 또 한동안 연락이 없길래 10월 10일 계약서를 쓰라고 연락했고, 이번 주 내로 쓰겠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제 현팀장한테 새로 근무지 구해보라고 미리 말을 해야되니까라고 전달했습니다. 나중에 현 근무자가 새로 직장을 구했는데, 새로 일하겠다던 근무자도 느닷없이 못 하겠다 하면 일에 차질이 생기지 않겠냐고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없길래 저는 15일에 계약서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0월 13일 업체와 근무자는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확실히 근무하는 거 맞냐고 확답을 받은 후 그럼 현 근무자한테 새로 직장 구하라고 전달하겠다고 업체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업체는 그렇게 전달해도 된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 시간이 지체되서 초조한데 여기는 항상 먼저 연락이 없길래 업체에게 16일 인수인계가 언제 괜찮은지 톡을 보냈더니 근무자와 언제가 괜찮은지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없길래 18일에 보냈는데도 업체의 답신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불안해서 19일에 근무자에게 따로 연락을 하니 황당한 소리를 하더군요. 지금 일하는 곳의 인수인계는 커녕 아직 사람도 못 구해서 현재 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그리고 여기서 일을 하겠다는 의향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22일에 업체 연락하니 업체는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23일 톡으로 다음 날 연락주겠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22일 근무자에게 연락하니 근무자는 똑같은 소릴 하면서 혹시 더 기다려주거나 아님 다른 사람을 구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이런 상황이 올까봐 계약서까지 쓰라고 한건데, 그리고 계약서까지 확인하고 현 근무자에게 새로 직장 구하라고 전달했더니 이런 말이 나오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당장에 11월 부터 일할 사람도 없는데, 그래서 이 사람 말곤 더 이상 사람 구할 시간도 없고 해서 기다려보겠다고 말하고, 바로 업체에게 전화했습니다. "지금 근무자측은 아직 사람도 안구했는데, 업체에선 인수인계 중이라고만 전달 받은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리고 업체는 조율을 해보겠다고만 했습니다. 답답한 저는 제가 근무하겠단 자에게 연락해서 "지금 당장의 내일 모레 더 이상 지체가 힘들고, 계약서까지 업체와 써서 선택이 아니라 무조건 해야되는 상황이다" 라고 서로 옥신각신 끝에 11월 1일 부터 일하기로 전달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사람 구하는거 부터 현재 일처리까지 내가 다 하게 되고, 원래 계약 전 전달사항으론 9월6일부터 일하겠다던 약속이 이런저런 사유로 10월말까지 와서 아직까지 지체되서 제가 근무하겠다는 약속까지 받아내는 것을 보고, 이 업체는 일할 의도가 전혀 없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의 목적은 순전히 계약금(50만원)이었구나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근무자에게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계약서(50:40:10의 수익금)를 작성하고 나서 3명이 미팅해서 서로의 의견조율로 트러블이 나니 수익분배를 50:49:1로 재계약을 한 것입니다. 이러면 상식적으로 당연히 어떤 업체가 일을 하겠습니까. 그것도 그거지만 계약 후 제대로 된 상황보고나 일을 하는 의지나 의도를 눈씻고 찾아봐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23일부터 10통 가까이의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을 볶지 않는 이상 일할 의도가 전혀 없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통화상으론 도대체 교육은 어느정도 진행이 됐는지(그 교육은 그 때 센터에서 한번 교육시킨 이후론 없었습니다), 어떻게 홍보하고 기획하고 매출을 만들건지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전화를 돌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전까지 전화를 안 받다가 제가 저렇게 많이 돌리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왜 벌써부터 이렇게 전화를 많이하냐면서 어차피 근무자는 11월 1일부터 근무하기로 했고,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는겁니다. 저는 이 업체에 대한 더 이상의 신뢰가 전혀 안갔기 때문에 더 재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옵션을 주었습니다. 1."나는 대표로써 당연히 매출에 신경이 쓰이고,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걱정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그래서 위탁경영을 하기로 맡겼으니 나는 지금부터 영업시간 동안 계속해서 전화를 돌려서 모든 기획 및 홍보를 서로 상이해서 매출을 만들겠다. 원래 당신들도 영업이익의 지분을 수익으로 한 거 아니냐" 2."그게 정 싫으면, 계약 해지 하고 서로 합의 하에 위약금 없이 계약금 돌려달라" 라고 말했습니다. 업체측에선 " 어떻게 계약금을 돌려주냐 지금 우리도 매장을 위해 일해왔고, 계속해서 그렇게 전화를 하면 우리가 어떻게 일을 진행하냐" 뭐 이런 식으로 똑같은 얘기만 계속 늘어놓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러다 결론 짓은게 업체측에서 "그럼 매출정산 표를 보내달라. 그래서 올해 평균 매출을 최저 매출로 잡아서 그것을 마지노선으로 잡고 일하겠다 그래서 계약서를 추가로 쓰자" 이렇게 전달하는 겁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워낙에 관심도 없고 일할 의도가 전혀 없으니 저 매출만 만들면 끝나겠구나 해서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 매출은 현 점장의 개판으로 일한 결과물이라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업체면 못해도 1500~1600은 해야되는 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반발했습니다. 그랬더니 업체측엔 "아니, 상식적으로 매출을 물어보면 최근 매출을 말하지 누가 작년 매출을 말하는 경우가 어딨냐. 그건 사장님이 애초에 저희한테 매출 거짓말 한거 아니냐" 면서 반박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무관심 속에 나온 처음 계약 전 매출 때문에 그렇다면 1300을 마지노선으로 하겠다고 전달했습니다 (물론 여기까지 매일 저는 10통씩 넘는 전화를 해야 드디어 1통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고생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4~50통 전화를 해야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의 내용은 최저매출 1300으로 잡고 저는 불평불만 없이 업체를 따르고 믿고 맡기겠다는 형식의 계약서였습니다. 그래서 25일에 계약서를 쓰겠다는 업체는 계약하기 전 27일 저녁에 근무자를 만나 이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지하고 연락주겠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리고 27일 업체는 톡으로 저에게 "근무자에게 좋게 말했는데도 일을 못하겠다"는 단 한통의 톡을 보내고 연락두절이 되버렸습니다. 10통 넘는 전화를 해도 이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업체에게 손해배상 및 사기 혐의로 고소를 할 수 있을까요. 업체는 어쨌든 일을 다 진행했다고 하고, 하라는 건 다했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제 11월 부터 당장에 일할 사람도 없는데 어떡합니까. 제 계약금과 3달 넘게 개떡같이 일하는 현 점장의 매출을 꾸역꾸역 버티면서 참아왔는데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배상 받을 수 있을까요※ 시급한 사안의 경우 내용에 전화번호를 기입하여 주시면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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