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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민사소송 | 작성일 | 201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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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홍빈 | 조회수 | 8181 |
동생(저희 아버지)과 형(큰 아버지)이 아래의 문제가 얽혀있습니다. 1. 1997년 임야와 밭 공동매수 (명의는 형의 부인) 2. 형이 동생의 동의없이 임의로 저당설정하여 두 차례 대출(5억8천만원, 9천7백만원)받음 3. 일부의 밭을 동생 앞으로 명의 옮김 4. 형이 임야를 개발하겠다고 하여 동생이 토지 승낙서 작성했으나 개발에 대한 내용이 없음 5. 임의 대출로 개인 이득에 대한 설명이 없고, 개발에 대한 내용없이 임야 1,000평 분할, 산 매매 후 보상해주겠다는 말로 미루는 중 이에 대해 내용증명을 발송했으나 설명없이 다짜고짜 4,500만원(처음 매수 당시 지불 금액)을 제시하며 임야와 밭에 대한 재산권은 일체 행사하지 않겠다는 온 가족의 각서를 작성하라고 매일 연락을 취해오고 있습니다. 십년전쯤 집안 형편이 어려워 형에게 얘기해서 1천만원을 준 적이 있습니다. 돈을 받지 않고 재산권에 대한 포기 각서를 쓰지 않으면 1천만원에 십년의 이자 1천6백만원 계산하여 2천6백만원을 달라고 요구하고, 주지 않으면 형사고소 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는 1천만원에 대한 입금내역이며 빌려줬던것이 아니라 차용증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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